파인푸드랩, 국내산 참깨 업사이클링 기반 식물성 단백질…병원·요양원 납품까지
[아츠앤컬쳐] 대한민국은 2025년을 기점으로 공식적으로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자 비율이 20%를 넘어서면서, 시니어 세대의 건강 관리와 영양 섭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급격히 증가하는 시니어 인구에 비해, 이들의 신체적 특성과 영양 필요에 맞춘 식품은 아직도 턱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시장 공백을 파고들며 전북 전주시 소재 푸드테크 기업 (주)파인푸드랩(대표 김수정)이 시니어 맞춤 프리미엄 단백질 보충제 '세사미 프로틴'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자사 브랜드 퓨롯(Purrot)을 통해 선보인 이 제품은 국내산 참깨에서 기름을 짜고 남은 농업 부산물 '참깨박'에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추출해 만든 체중조절용 조제식품으로, 버려지던 자원에 새 생명을 불어넣은 푸드 업사이클링의 결정체다.
설사·복통·가스 팽만 걱정 없는 '소화 편안한 단백질'
세사미 프로틴이 시니어에게 특히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소화 편의성이다. 시중에 널리 유통되는 유청 단백질(Whey Protein)은 우유에서 추출한 동물성 단백질로, 소화 기능이 약해진 중·장년 이상에서는 복통, 설사, 복부 가스 팽만 등의 부작용이 흔하다. 반면 세사미 프로틴은 100% 식물성 단백질이기 때문에 이러한 소화기 불편 없이 매일 편안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참깨박에 풍부하게 함유된 식이섬유가 장 운동을 활성화해 변비까지 동시에 해소해 준다는 점도 강점이다. 단백질 보충과 장 건강 관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어 고령층에게 최적화된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여기에 더해 세사미 프로틴은 1회 섭취만으로 칼슘 하루 권장 섭취량의 100%를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 골다공증 예방과 근육 기능 유지에 필수적인 칼슘을 별도로 챙기지 않아도 되는 '똑똑한 프로틴'이다.
GMO·화학 첨가물·대체당 제로, 프리미엄 클린 라벨
파인푸드랩은 브랜드 철학인 '좋은 원료만 오롯이 담는다'를 세사미 프로틴에도 그대로 적용했다. 유전자변형원료(GMO), 화학적 첨가물, 대체당, 인공향료, 보존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직 자연 원료만으로 제품을 구성했다. 건강을 위해 마시는 단백질 음료에 인체 유해 성분이 들어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김수정 대표의 확고한 원칙이다.
병원·요양원 납품으로 검증된 신뢰
세사미 프로틴의 품질과 안전성은 이미 의료 현장에서도 인정받았다. 현재 파인푸드랩은 병원 및 요양원에 세사미 프로틴을 공급하고 있으며, 단백질 섭취가 절실하지만 소화 부담이 큰 고령 환자와 요양 입소자들의 영양 보충 식품으로 활용되고 있다. 의료·요양 기관의 엄격한 납품 기준을 통과했다는 사실 자체가 제품 신뢰도에 대한 가장 확실한 증명이다.
파인푸드랩 김수정 대표는 "초고령사회가 됐지만 정작 시니어를 위한 식품은 부족하다. 세사미 프로틴은 소화가 편하고, 변비를 해소해 주며, 칼슘까지 하루 권장량을 채워주는 시니어 맞춤 영양 솔루션"이라며, "GMO와 화학 첨가물 없이 오직 자연 원료만으로 만든 이 제품이 시니어 세대의 매일 건강을 지키는 믿음직한 동반자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내산 참깨로 만들고, 불필요한 성분은 철저히 배제하며,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영양만 담은 세사미 프로틴. 초고령사회 대한민국에서 시니어 맞춤 건강식품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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